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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홈 > 유치원소개 > 인사

새싹 새별 새꿈의 아이들




글. 이은경




아이들의 키는
파릇파릇 새싹처럼 자란다.

아이들의 눈은
반짝반짝 새별처럼 빛난다.

아이들의 꿈은
초롱초롱 새꿈처럼 커진다.

새싹처럼 자라는 아이들
새별처럼 빛나는 아이들
새꿈처럼 커가는 아이들

희망을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꿈을 향하여 달려간다.